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제일테크

Notice 공지사항

Leading the Future of Solar Energywith Innovation.

(주)제일테크는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태양광 에너지 혁신 솔루션

Leading the Future of Solar Energywith Innovation.

(주)제일테크는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지속가능한 발전

Leading the Future of Solar Energywith Innovation.

(주)제일테크는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CTPV Business 주요사업

RPS 발전사업

일정 규모(500MW) 이상의 공급 의무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공급 의무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토록 의무화한 제도

1Kw당 설치비 최저가격 시공

임대사업

공장 소유주가 20년간 유휴 지붕을 임대해 주고 20년간 약정기간 별로 임대료를 받는 사업

1Kw당 지원금 10만원

팩토링

토지/건물 등 이미 담보설정이 되어 있어서, 태양광 시설담보 대출이 불가능한 공장주 등 태양광 사업주들 대상으로 일정한 자격심사를 통해 시공사에서 선투자하여 초기 투자금 없이 태양광 사업을 통해 부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금융 연계 장기 상환 프로그램

토지 현장
경남 고성군 마암면 화산리 [992kw_공… 2026-05-19 view more
토지 현장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859.1… 2025-11-05 view more
건축물 현장
경남 함안 [252kw_공사예정] 2026-06-16 view more
건축물 현장
경남 함안군 [94kw_공사예정] 2026-06-10 view more
Latest Industry Data 업계 정책자료
  • 06-26 link
  • 고흥군, 영농형 태양광 '통합특별시 첫 출자사업' 추진
  • (고흥=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고흥의 영농형 태양광 개발사업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첫 출자사업으로 추진될지 주목된다. 25일 고흥군에 따르면 공영민 고흥군수는 전날 나주혁신도시에 열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 특별시장 당선인과 전남 동부권 기초단체장 당선인의 업무 공유회에서 영농형 태양광 개발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민 당선인은 이 사업을 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고 고흥군은 전했다. 고흥군은 1GW 규모 영농형 태양광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100개 마을, 1만여명이 참여하는 주민 이익 공유형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천900억원으로 추산됐다. 고흥군은 발전 수익의 상당 부분을 주민에게 환원하고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의 전력 공급, 군민 기본연금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sangwon700@yna.co.kr
  • 06-25 link
  • 건국대, 캠퍼스 옥상 '태양광 발전' 누적 수익 40억원 달성
  •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건국대학교는 서울캠퍼스 건물 옥상을 활용해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누적 수익 4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달 기준 건국대 내 태양광 발전소는 총 14개 건물의 옥상에 구축돼 있으며, 설비용량은 1740㎾ 규모다. 누적 수익은 약 41억6000만원으로, 이 가운데 전력 판매 수입은 약 18억원,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판매 수입은 약 24억원에 이른다. 건국대의 태양광 발전사업은 단순한 전력 절감 차원을 넘어 대학 유휴공간을 활용해 친환경 가치와 재정적 성과를 동시에 창출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건물 옥상이라는 기존 공간을 활용해 별도의 대규모 부지 확보 없이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했으며, 생산된 전력과 REC를 판매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마련했다. 지난 2013년 건국대는 상허기념도서관 99㎾급 태양광 발전소를 시작으로 태양광 발전 인프라를 확대해 왔다. 특히 1차 사업으로 구축된 기존 발전소들은 투자비 회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2차 사업으로 구축된 신규 발전소 역시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전망이다. 건국대는 이러한 태양광 발전을 통해 확보한 수익을 학교 시설 개선과 친환경 설비 확충, 에너지 효율화 사업 등에 활용하며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건국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캠퍼스 조성과 에너지 절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관리·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xieunpark@newsis.com
  • 06-24 link
  • 태양광 에너지로 농촌·복지까지 책임!
  • 앵커 춘천 사북면에는 '에너지 자립' 마을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마을 태양광 시설로 전기를 생산해 마을이 함께 쓰는 건데요. 여기에 더해 그 이익금을 주민 복지에 활용하고, 여기서 일자리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임서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200여 명이 모여 사는 춘천 외곽의 솔바우 마을입니다. 이 마을 최고령, 신선교 할머니가 홀로 사는 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아유 안녕하세요! 저 우유 가져왔어요!"] 이웃들이 5일 치 우유와 반찬을 배달해 줍니다. [신선교/솔바우마을 주민 : "좋지, 옛날 같으면 누가 들여다나 봐요? 우리 같은 늙은이를. 근데 맨날 이런 거 갖다주고. 점점 더 오래 살겠다, 이거. 하하하하."] 마을 자체적으로 50가구에 매주 먹거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벌써 3년쨉니다. 적지 않은 돈이 들지만, 걱정은 없습니다. 4년 전 사업비를 받아 만든 '마을 발전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로 쌀 가공시설과 마을회관을 가동합니다. 그러고도 남아 판매까지 합니다. 1년에 1억 원 정도가 고스란히 마을 수익으로 되돌아옵니다. 여기서 30%는 노인복지에 씁니다. 반찬과 우유를 지원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에겐 택시 동행 서비스도 해줍니다. 온기는 이웃 마을까지 퍼졌습니다. 인근 5개 마을 100세대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홍성수/솔바우협동조합법인대표 : "소양댐이나 춘천댐으로 인해 오지로 전락한 마을이거든요. 여기가. 같이 합쳐서 나눔터를 통해서 지역 어르신들 자체 돌봄을 하고 있다."] 특히, 사업에 필요한 일손까지 지역 주민들로 충당합니다. 태양광 발전소 효과가 마을 수익부터, 복지 사업, 노인 일자리까지 연결되면서 상생하는 구조가 완성된 겁니다. [홍미순/춘천시 농업정책과장 : "농촌의 공동체를 유지하고 더 활성화돼서 소멸도 막는. 판매 이익을 가지고 주민들이 다시 주민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복지 사업의 자립이 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작은 시골 마을이 시도한 태양광 발전과 복지사업의 접목. 먹고 살 게 없어지는 농촌 마을에 새로운 활력이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 뉴스 임서영입니다. 촬영기자:이장주
사업검토Product
145건의 토지사업검토
705건의 건축물사업검토
Renewable Energy Specialist CHEIL TECH Co.Ltd

FAQ 자주 묻는 질문

태양광설치문의
055-299-0010
평일 09:00 ~ 18:00 / 점심 12:00 ~ 13:00 * 주말, 공휴일 휴무
(주)제일테크는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온라인 문의 Online Inquiries
  • 한국전력공사
  • 한전ON
  • 한국에너지공단-신재생에너지센터
  • 전력거래소
  • 신재생원스톱 사업정보 통합포털
  • 토지E음
  • 홈택스
한국전력공사 한전ON 한국에너지공단-신재생에너지센터 전력거래소 신재생원스톱 사업정보 통합포털 토지E음 홈택스
SMP 평균 (2026.06.26)

107.85

최대 138.92원 / 최소 89.38원

REC 평균(2026.04.02)

70,265

최대 77,300원 / 최소 63,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