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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테크

Notice 공지사항

Leading the Future of Solar Energywith Innovation.

(주)제일테크는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태양광 에너지 혁신 솔루션

Leading the Future of Solar Energywith Innovation.

(주)제일테크는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지속가능한 발전

Leading the Future of Solar Energywith Innovation.

(주)제일테크는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CTPV Business 주요사업

RPS 발전사업

일정 규모(500MW) 이상의 공급 의무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공급 의무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토록 의무화한 제도

1Kw당 설치비 최저가격 시공

임대사업

공장 소유주가 20년간 유휴 지붕을 임대해 주고 20년간 약정기간 별로 임대료를 받는 사업

1Kw당 지원금 10만원

팩토링

토지/건물 등 이미 담보설정이 되어 있어서, 태양광 시설담보 대출이 불가능한 공장주 등 태양광 사업주들 대상으로 일정한 자격심사를 통해 시공사에서 선투자하여 초기 투자금 없이 태양광 사업을 통해 부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금융 연계 장기 상환 프로그램

토지 현장
빛나리6호 [183.04KW] 2026-08-25 view more
토지 현장
미소7호 [458.8KW] 2026-08-25 view more
건축물 현장
경남 함안군 칠서면 [153KW_공사예정] 2026-08-25 view more
건축물 현장
경남 함안군 칠원읍 [174KW_공사예정] 2026-08-25 view more
Latest Industry Data 업계 정책자료
  • 09-07 link
  • 진도 한의마을 '햇빛소득마을' 선정…태양광 수익 주민에게 돌아간다
  • [폴리뉴스 오승근(=호남) 기자] 진도군 군내면 한의마을이 정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들이 직접 공유하는 새로운 마을소득 모델이 진도에서도 본격 추진된다. 특히 진도군은 주민들이 부담해야 할 초기 사업비 일부를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지원해 자금 부담을 낮추고, 발전 수익이 실제 주민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구조를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3일 발표한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결과에 따르면 전국 129개 신청 마을 가운데 86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주민과 마을 공동체가 나누는 방식이다. 단순히 외부 사업자가 지역에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주민이 사업 주체로 참여해 발전 수익을 지역 내부에 남긴다는 점이 특징이다. 정부 역시 선정된 마을에 발전사업 인허가와 계통연계 등 후속 절차를 지원하고 태양광 설치비의 최대 85%까지 금융지원을 실시할 방침이다. 진도군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주민들이 부담해야 하는 자부담 부분의 일부를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초기 주민들이 가장 큰 부담으로 느낄 수 있는 자금 조달 규모와 금융비용을 낮춰, 향후 태양광 발전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 가운데 대출 상환이나 이자 등으로 빠져나가는 비용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결국 이번 사업의 성패는 단순히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발전수익 가운데 얼마가 주민들에게 돌아가느냐에 달려 있다. 사업비와 금융비용이 줄어들수록 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순수익은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발전 수익은 주민 배당뿐 아니라 마을 복지와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되는 농어촌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도 주목된다. 진도군은 한의마을의 1차 공모 선정을 계기로 사업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2차 공모에는 진도지역 9개 마을이 추가로 신청한 상태다. 다만 사업이 실질적인 '주민소득' 모델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발전시설 규모와 총사업비, 주민 출자액, 예상 발전량, 금융비용, 연간 예상수익, 주민별 배당 방식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될 필요가 있다. 태양광 발전사업은 초기 투자비뿐만 아니라 계통연계 여건과 발전량, 유지관리비 등에 따라 실제 수익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의마을 사업이 진도지역의 성공적인 주민소득 모델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선정' 자체보다 향후 공개될 구체적인 사업수지와 주민 환원 규모가 더욱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전망이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사업의 주인이 되어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순환경제를 만드는 핵심 모델"이라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투입해 주민 자부담을 대폭 줄이고 햇빛소득이 주민들의 기본소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한의마을 사업이 발전시설 설치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주민들의 안정적인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또 2차 공모에 참여한 9개 마을까지 사업이 확대될 수 있을지가 향후 관건이다. 출처 : 폴리뉴스 Polinews(https://www.polinews.co.kr)
  • 09-04 link
  • 논산시, 우범지역 60곳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 설치
  • 논산시가 내동과 취암동 일대 우범지역 60개소에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 야간 시인성을 높여 범죄를 예방하고 건물이 없는 도로변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2·119에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야간 통행 안전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시는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주소정보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을 활용한 LED 조명으로 기초번호판의 야간 식별력을 높이는 동시에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소정보시설의 안전 관련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논산경찰서와 협업해 범죄 예방 조치가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다. 특히 야간 통행이 잦거나 건물이 없어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운 도로변 등을 우선 고려했다. 설치된 기초번호판은 어두운 환경에서도 주소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위급상황 발생 시 신고자가 자신의 위치를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건물이나 도로명주소 표지 등이 부족한 장소에서 사고나 범죄, 응급환자 발생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고자가 LED 기초번호판의 위치정보를 활용해 구조·구급기관에 보다 정확한 위치를 전달할 수 있어 신속한 현장 대응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논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는 한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이 야간 범죄 예방과 안심 통행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범죄 걱정 없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 등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 09-03 link
  • 도봉구, 공공 태양광 수익으로 취약계층 전기요금 지원 [동네방네]
  •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공공 태양광 발전으로 얻은 수익으로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300가구에 가구당 5만 원의 전기요금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소득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으며, 지난 8월 6일 1차 지급에 이어 8월 25일 2차 지급을 마쳤다. 사업의 재원은 도봉구 기후대응기금이다. 기금은 도봉구 내 공원 등 공공 부지에 설치된 ‘햇빛나눔발전소’ 5개소의 전력 판매대금과 구청사 전력 사용 감축 인센티브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친환경 에너지 생산으로 얻은 수익을 기후위기에 취약한 주민에게 환원함으로써 지역 내 에너지 선순환을 실현하는 구조다. 도봉구는 2019년부터 기후대응기금을 활용한 에너지 취약계층 전기요금 지원 사업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 밖에도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LED 조명 무상 교체 ▲에너지바우처 지원 ▲연탄 쿠폰 지원 ▲가스 안전차단기 보급 등 다양한 에너지 복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공공 태양광 발전으로 얻은 수익을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되돌려드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폭염과 한파가 주민의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에너지 복지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업검토Product
165건의 토지사업검토
757건의 건축물사업검토
Renewable Energy Specialist CHEIL TECH Co.Ltd

FAQ 자주 묻는 질문

태양광설치문의
055-299-0010
평일 09:00 ~ 18:00 / 점심 12:00 ~ 13:00 * 주말, 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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