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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테크

Notice 공지사항

Leading the Future of Solar Energywith Innovation.

(주)제일테크는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태양광 에너지 혁신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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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지속가능한 발전

Leading the Future of Solar Energywith Innovation.

(주)제일테크는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CTPV Business 주요사업

RPS 발전사업

일정 규모(500MW) 이상의 공급 의무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공급 의무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토록 의무화한 제도

1Kw당 설치비 최저가격 시공

임대사업

공장 소유주가 20년간 유휴 지붕을 임대해 주고 20년간 약정기간 별로 임대료를 받는 사업

1Kw당 지원금 10만원

팩토링

토지/건물 등 이미 담보설정이 되어 있어서, 태양광 시설담보 대출이 불가능한 공장주 등 태양광 사업주들 대상으로 일정한 자격심사를 통해 시공사에서 선투자하여 초기 투자금 없이 태양광 사업을 통해 부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금융 연계 장기 상환 프로그램

토지 현장
빛나리6호 [183.04KW] 2026-08-25 view more
토지 현장
미소7호 [458.8KW] 2026-08-25 view more
건축물 현장
경남 함안군 칠서면 [153KW_공사예정] 2026-08-25 view more
건축물 현장
경남 함안군 칠원읍 [174KW_공사예정] 2026-08-25 view more
Latest Industry Data 업계 정책자료
  • 09-29 link
  • 송전망 건설 갈등 줄인다…철탑 40% 줄이고 주민 태양광 소득 지원
  •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정부가 송전망 건설 과정에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송전선로와 신설 선로를 통합해 철탑을 최대 40% 줄이고 주민 밀집지역의 송전선로 지중화를 확대한다. 송전망 주변 마을에는 태양광 발전을 지원해 세대당 연간 최대 300만원 수준의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전력수요가 늘고 재생에너지 보급도 확대되면서 전력망 확충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송전망 주변지역 주민들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우선 정부는 신규 송전선로를 건설할 때 기존 선로와의 통합 가능성을 우선 검토하도록 제도화한다. 기존 2회선 송전선로에 신설 2회선을 통합해 4회선 철탑으로 건설하거나 별도로 추진되는 신설 선로를 하나의 철탑에 통합하는 방식이다. 현재 추진 중인 국가기간망 사업에서 선로를 최대한 통합하면 당초 계획된 철탑 4723기에서 2509기로 2214기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내다봤다. 전체 선로 2169km 가운데 969km를 통합하는 경우로 신설 철탑이 약 40% 감소하는 효과다. 주민 밀집지역의 지중화도 확대한다. 정부와 한국전력공사는 국가기간망 지중화에 대한 국가재정지원 등을 활용해 장성군 주민 밀집지역과 대전 유성구, 군산·청양, 세종·청주 등에서 지중화 방안을 우선 검토한다. 여러 송전선로가 집중되는 신규 345kV 변전소의 인출 구간도 약 2km 내외를 지중화하는 방안을 우선 반영한다. 갈등지역이나 도심지 등을 지나는 구간에는 기존 도로를 활용하거나 대안노선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주민 피해를 줄일 계획이다. 송전망 주변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경제적 혜택도 확대한다. 정부는 ‘국가기간전력망 확충 특별법’에 따라 경과지역 지방자치단체에 지급되는 지원금 20억원/km를 활용해 전력망 주변 마을에 300kW~1MW 규모의 태양광 설치를 지원하는 ‘계통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연내 전력망특별법 시행령을 개정해 지자체 지원금의 약 3분의 2를 전력망 주변지역 마을 태양광 설치에 우선 활용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국가기간망 주변지역에서 세대당 연간 최대 300만원 수준의 소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민에 대한 직접 지원도 늘린다. 국가기간망 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직접지원 50%, 공동지원 50%인 지원 방식을 직접지원 100%와 공동지원 50%로 확대한다. 송전망 300m 이내의 근접지역에는 0.5배액을 가산하고, 송전선로가 집중되는 밀집지역에는 선로 수에 따라 추가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입지선정 과정의 주민 참여도 강화한다. 정부는 입지선정 초기부터 주민 대상 사업설명회를 의무화하고, 입지선정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사업설명회를 기존 2차례에서 3차례로 늘린다. 주민들의 회의 참관도 원칙적으로 허용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직원이 입지선정위원회 회의에 참여해 운영 과정을 살펴볼 예정이다. 후보 경과대역도 원칙적으로 2개 이상 도출해 주민대표의 선택권을 확대한다. 단거리 사업이나 지형적 특성상 복수 경과대역을 마련하기 어려운 경우에만 단일안을 검토한다. 정부는 송전망을 건설하는 방식뿐 아니라 전력수요 자체를 지역으로 분산해 장거리 송전망 수요를 줄이는 방안도 병행한다. 호남 반도체 산단 약 6GW, 동해 데이터센터 2.4GW, 울산 데이터센터 1GW 등 14GW 이상의 신규 대규모 전력수요를 비수도권에 전략적으로 배치해 발전력이 풍부한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하는 ‘지산지소형’ 전력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다만 단기적으로 증가하는 수도권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송전망은 주민 수용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건설할 계획이다. 기후부와 한전은 전남·북, 충남·북, 경기 등 권역별로 10여 차례 주민·지자체 간담회를 열고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장기 송변전설비계획 수립 단계에서도 토론회와 공청회 등을 통해 송전망 건설 필요성을 점검하고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력망은 에너지 대전환과 첨단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필수 국가기반시설”이라며 “주민과 충분히 소통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나누어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필요한 전력망을 적기에 확충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09-28 link
  • [청주소식]충북도, 온실가스 감축설비 국비 확보 등
  •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7년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4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청주시 소각시설 폐가스의 열에너지를 회수하는 설비를 설치하고, 제천시 공공하수처리장 내 낡은 태양광 발전설비(902kw)를 교체할 계획이다. 사업 완료 후에는 연간 1495t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이는 소나무 22만6500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다. ◇햇빛소득마을 3차 접수 충북도는 10월 말까지 '2026년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협동조합 등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발전 수익을 나눠 갖는 사업이다. 선정된 마을에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위한 융자와 ESS(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등이 지원된다. 올해 1차 공모에선 도내 15개 마을이 선정됐다. 2차 공모 결과는 9월 말이나 10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 09-22 link
  • 인제군, 기린면 서리 일원에 태양광 안심가로등 설치
  • 강원 인제군이 방범 취약지역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태양광 안심가로등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인제군은 ‘2026년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기린면 서리 일원에 태양광 가로등 22본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 후원과 월드비전 주관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안전 취약지역에 친환경 가로등을 설치해 주민들의 야간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선정으로 인제군은 총 2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전액 지원받는다. 군은 기린면 서리 1431-16 일원 약 1㎞ 구간에 별도 전력 공급 없이 태양광으로 운영되는 가로등을 설치해 주민들의 야간 이동 편의와 생활 안전을 높일 계획이다. 군은 지난 7월 공모사업 신청 이후 8월 한국수력원자력과 월드비전 관계자의 현장 확인을 통해 사업 대상지의 적합성과 필요성을 검토받았다. 이후 9월 공모 선정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앞으로 군은 사업 시행기관과 구체적인 설치 계획을 협의한 뒤 가로등 설치 공사에 착수해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외부 지원을 통해 사업비 전액을 확보해 군 재정 부담 없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시설을 확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가로등 설치가 완료되면 야간 시야 확보와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제군은 앞으로도 야간 보행 불편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련 공모사업 참여를 확대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신선미 인제군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정진구기자 jingu2865@jeonmae.co.kr 출처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http://www.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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