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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테크

Notice 공지사항

Leading the Future of Solar Energywith Innovation.

(주)제일테크는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태양광 에너지 혁신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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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신재생에너지 지속가능한 발전

Leading the Future of Solar Energywith Innovation.

(주)제일테크는 설계,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합니다.

CTPV Business 주요사업

RPS 발전사업

일정 규모(500MW) 이상의 공급 의무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공급 의무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토록 의무화한 제도

1Kw당 설치비 최저가격 시공

임대사업

공장 소유주가 20년간 유휴 지붕을 임대해 주고 20년간 약정기간 별로 임대료를 받는 사업

1Kw당 지원금 10만원

팩토링

토지/건물 등 이미 담보설정이 되어 있어서, 태양광 시설담보 대출이 불가능한 공장주 등 태양광 사업주들 대상으로 일정한 자격심사를 통해 시공사에서 선투자하여 초기 투자금 없이 태양광 사업을 통해 부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금융 연계 장기 상환 프로그램

토지 현장
경남 고성군 마암면 화산리 [992kw_공… 2026-05-19 view more
토지 현장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859.1… 2025-11-05 view more
건축물 현장
경남 진주시 [101kw_공사예정] 2026-07-06 view more
건축물 현장
경남 함안군 [1,003kw_공사예정] 2026-07-06 view more
Latest Industry Data 업계 정책자료
  • 07-29 link
  • 아산시, 주민참여형 태양광에너지 보급 확대
  • 부시장 단장, ‘햇빛소득마을’ 현장지원단 본격 가동 태양광 발전수익 마을복지 환원, 에너지 자치모델 확산 [충남일보 유명환 기자] 충남 아산시는 27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아산시 햇빛소득마을 현장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저수지와 마을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주민이 직접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주도형 에너지 자치 모델이다. 아산시는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참여 마을 확대와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현장지원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환경녹지국장이 총괄을 맡고, 기후변화대책과를 비롯한 8개 부서와 에너지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다. 또한 충청남도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장 문제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주민 교육 및 홍보를 통한 사업 이해도 향상 ▲사업 대상 마을 및 유휴부지 발굴 ▲발전사업 허가와 전력계통 연계 지원 ▲관계기관 협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 해결 등 사업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마을리더 교육과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공공 유휴부지와 저수지, 시유지 등 사업 대상지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인허가 절차와 전력계통 연계 등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사항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히 해결할 방침이다. 현재 아산시는 선장면 돈포2리와 군덕1리, 음봉면 신휴1리와 월랑2리 등 4개 마을이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7월 말에는 실옥4통 등의 추가 공모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와 지역화폐 지급 등 주민 공동의 이익을 위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직접 에너지 생산의 주체가 되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그 수익을 다시 마을에 환원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모델"이라며 "현장지원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적극 해결하고, 더 많은 마을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주민소득 증대와 공동체 활성화, 탄소중립 실현을 함께 이루는 전국을 대표하는 성공 모델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충남일보(http://www.chungnamilbo.co.kr)
  • 07-28 link
  • 지붕 위 태양광, 전기요금 '절약' 넘어 '수익' 시대 열렸다
  • 앞으로는 집이나 공장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으로 직접 사용한 전기의 '재생에너지 가치'를 기업에 팔아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된다. 정부가 자가소비용 태양광 발전량에 대해 인증서를 발급해 거래하는 제도를 처음 도입하면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1일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인증서(REGO·Renewable Energy Guarantees of Origin) 발급·거래 시범사업을 8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은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정부는 이를 거쳐 2027년부터 제도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후부는 22일 경기도, 한국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가 보급한 3kW급 주택 태양광 37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경기도가 발전량을 취합하면 한국에너지공단이 REGO를 발급하고, 이후 인증서를 판매해 발생한 수익을 참여 주민에게 배분하는 방식이다. REGO는 주택이나 공장, 산업단지 등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생산해 직접 사용한 전기가 100% 재생에너지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인증서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재생에너지 통합감시시스템으로 발전량을 확인한 뒤 1메가와트시(MWh)당 1장의 인증서가 발급된다. 시범사업은 사업자형과 중개형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사업자형은 법인과 개인사업자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다. 중개형은 지방자치단체 등이 여러 소규모 태양광 설비를 모아 인증서를 발급받고 판매한 뒤 수익을 주민들에게 배분하는 구조다. 지금까지 자가용 태양광은 생산한 전기를 직접 사용해 전기요금을 줄이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경제적 효과였다. 앞으로는 전기는 직접 쓰고, 재생에너지라는 '환경 가치'는 인증서 형태로 분리해 RE100(재생에너지 100% 조달)을 추진하는 기업에 판매할 수 있게 된다. 태양광 설비 보유자는 전기요금 절감에 더해 인증서 판매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셈이다. 기업 입장에서도 RE100 이행 수단이 늘어난다. 지금까지는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이나 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등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을 확보해 왔다. 여기에 자가소비 설비에서 나온 REGO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면 선택지가 넓어질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기후부에 따르면 RE100 참여를 선언한 국내 기업은 2021년 83개에서 지난해 586개로 크게 늘었다. 재생에너지 사용량도 같은 기간 1.5테라와트시(TWh)에서 13.6TWh로 증가하는 등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 07-27 link
  • 교실서 보고 배우고 느끼는 ‘태양광 매직’ [밀착취재]
  • “학교에서 재생에너지 관련 수업을 듣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 15일 충북 청주에 있는 복대초등학교에서 만난 5학년 김지훈군은 학교에서 생산되는 태양광에너지와 진행되는 환경수업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복대초는 2023년 학교를 이전하면서 약 11억4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총 347.8㎾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관련한 환경수업도 함께 진행한다. 별도의 과목을 두는 게 아니라 사회·과학·실과 과목 등을 연계해 교사가 자체적으로 환경·에너지를 설명할 수 있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지역에 맞는 재생에너지로 친환경 미래 도시를 설계하는 내용의 과학수업이 진행됐다. 이전에 4차례 이뤄진 사회·과학·실과수업에서 학생들은 우리나라 산지·하천·해안지형의 위치와 분포를 배우고 화석연료의 문제점과 기후 위기에 대해 공부했다. 이를 토대로 친환경 건설 구조물을 직접 만드는 등 미래 도시를 설계했다. 수업을 진행한 나영옥 선생님은 “학교 태양광에너지 시설을 인공위성에서 찍은 것을 보여줬다. 우리 학교에서 쓰는 태양광에너지에서 수업을 시작하니 학생들이 실제 활용도를 알 수 있었고 집중력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복대초는 학교 옥상에 일반 태양광발전(PV),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BIPV)이 설치됐다. 태양광발전으로 연간 39만7000㎾의 생산을 생산하고 이 중 10만9000㎾를 한국전력에 판매한다. 여기서 발생한 수익은 학교 예산에 반영해 위기 학생관리 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사용한다. 태양광발전으로 5264만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연간 18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있다. 태양광 발전설비와 도시가스를 병행해 냉난방·학교운영에 사용하는 데 절감된 전기요금 금액은 연간 3700만원이고 태양광발전량 가치는 연간 5090만원으로 환산 가능하다. 태양광 패널 관리를 위한 업무가 늘어난 건 현장의 고충이다. 홍란수 복대초 교장은 “노후화에 따른 성능저하와 교체·유지보수 부담이 있다”며 “대부분 학교가 2000㎾ 생산이 안 되면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고 위탁관리하는데 이에 따른 어려움도 있다. 화재예방에 대한 걱정도 있다”고 말했다.
사업검토Product
162건의 토지사업검토
729건의 건축물사업검토
Renewable Energy Specialist CHEIL TECH Co.Ltd

FAQ 자주 묻는 질문

태양광설치문의
055-299-0010
평일 09:00 ~ 18:00 / 점심 12:00 ~ 13:00 * 주말, 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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