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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태양광 농촌 마을 방문…“제도적 기반 마련”

관리자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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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우수 농촌마을 찾은 김민석 총리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20일) 경기 여주시 구양리 마을의 태양광 발전소 시설을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한 자리에서 “선도사례를 만들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농촌태양광 확대를 위한 “금융 지원 확대 및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발전설비의 전력계통 접속 한도 확대 등 애로사항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마을 공동체 태양광 사업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총리의 이번 방문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의 일환으로 주민 공동체 사업의 전국적 확산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경주시도 방문…“여러분과 시민이 APEC 성공 주역”

앞서 김 총리는 경북 경주시를 찾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운영에 참여한 직원을 격려했습니다.

비공식 일정으로 진행된 방문에서 김 총리는 경주시 관련 부서를 돌며 정상회의 기간에 도시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 등에서 직원들이 보여준 노력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김 총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리를 지켜준 경주시 공무원 여러분이 APEC 성공의 주역”이라면서,“경주는 다른 지자체의 부러움을 받는 도시가 됐고 포스트 APEC 사업을 통해 이런 성과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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