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감축 우수기관에 병무청…태양광으로 전기료 절감
| 관리자 | 2025-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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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2024년도 공공부문 온실가스목표관리제 성과보고회'를 열고,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 실적이 우수한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을 발표한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매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기후부가 이행실적 등을 점검하는 관리제도입니다.
병무청은 작년 실적에서 태양광 발전설비를 사무실 조명과 냉난방기 등에 활용해 전기료 및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해 중앙행정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공공기관 중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모든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바꾸고, 종이 없는 보고 체계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이 외에 우수 공공기관으로는 충북대, 우수 지방공사·공단으로는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우수 국공립대학으로는 서울교육대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관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서는 공공 부문이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감축 활동을 전개해야 한다"며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매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기후부가 이행실적 등을 점검하는 관리제도입니다.
병무청은 작년 실적에서 태양광 발전설비를 사무실 조명과 냉난방기 등에 활용해 전기료 및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해 중앙행정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공공기관 중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모든 업무용 차량을 전기차로 바꾸고, 종이 없는 보고 체계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이 외에 우수 공공기관으로는 충북대, 우수 지방공사·공단으로는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우수 국공립대학으로는 서울교육대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관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서는 공공 부문이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감축 활동을 전개해야 한다"며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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