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일월초에 태양광 주차장 조성…12월 완공 예정
| 관리자 | 2026-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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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 영양군 일월초등학교가 정부의 '햇빛이음학교 사업' 시범학교로 선정돼 친환경 태양광 주차장 을 조성한다.
영양교육지원청은 28일 일월초 체육관 앞 부지에서 태양광 주차장 조성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주차장은 350㎡ 규모로 주차장 지붕에 500㎾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16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한다.
사업비는 특별교부금과 교육비특별회계를 합쳐 2억6650만원이 투입된다.
'햇빛이음학교 사업'은 학교의 전력 사용 증가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정부가 올해부터 시범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이다.
일월초 태양광 주차장은 오는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학교는 자체적으로 친환경 전력을 생산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한편 학생들의 기후위기·탄소중립 교육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영양교육지원청은 28일 일월초 체육관 앞 부지에서 태양광 주차장 조성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주차장은 350㎡ 규모로 주차장 지붕에 500㎾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16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한다.
사업비는 특별교부금과 교육비특별회계를 합쳐 2억6650만원이 투입된다.
'햇빛이음학교 사업'은 학교의 전력 사용 증가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정부가 올해부터 시범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이다.
일월초 태양광 주차장은 오는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학교는 자체적으로 친환경 전력을 생산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는 한편 학생들의 기후위기·탄소중립 교육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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