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길정리 ‘햇빛소득마을’ 선정…전국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
| 관리자 | 2026-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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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 마을이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직접 설립한 협동조합이 공공시설이나 마을 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주민 배당이나 마을 복지, 생활환경 개선 등에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을 위해 길정리 마을 주민들과 지역 금융기관인 강화남부농협이 공동으로 협동조합에 출자하며, 한국농어촌공사 소유의 길정저수지 부지 2만㎡를 활용해 전국 최대 규모인 2메가와트급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이 인구 감소 지역인 강화군에 새로운 주민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이른바 ‘햇빛연금’을 실현하는 방안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인허가와 부지 사용, 금융 약정 등 후속 행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추가적인 대상지 발굴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시 제공]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직접 설립한 협동조합이 공공시설이나 마을 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주민 배당이나 마을 복지, 생활환경 개선 등에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을 위해 길정리 마을 주민들과 지역 금융기관인 강화남부농협이 공동으로 협동조합에 출자하며, 한국농어촌공사 소유의 길정저수지 부지 2만㎡를 활용해 전국 최대 규모인 2메가와트급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이 인구 감소 지역인 강화군에 새로운 주민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이른바 ‘햇빛연금’을 실현하는 방안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인허가와 부지 사용, 금융 약정 등 후속 행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추가적인 대상지 발굴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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