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햇빛·행복·나눔 태양광 발전소 착공
| (주)제일테크 | 2025-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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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수익 에너지 취약계층 기부
철원군은 20일 철원군병영체험수련원에서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은 민간에너지 기업들이 기부한 태양광 설비(모듈, 인버터, 구조물 등)로 건설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창출되는 수익금을 지역내 에너지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선순환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철원군 및 민간 6개 기업이 새롭게 참여한 결과 누적 용량 70kW 태양광 발전소가 운영될 예정으로 연간 약 2000만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발전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저소득층에게 연탄기부, 에너지설비 교체사업 등 진보된 형태의 에너지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철원군은 개발이 제한된 DMZ 접경지역을 사업대상으로 우선 선발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지역 복지 실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더 큰 의의를 갖는다.
이재용 기자 yjyong@kado.net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철원군은 20일 철원군병영체험수련원에서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은 민간에너지 기업들이 기부한 태양광 설비(모듈, 인버터, 구조물 등)로 건설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창출되는 수익금을 지역내 에너지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선순환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철원군 및 민간 6개 기업이 새롭게 참여한 결과 누적 용량 70kW 태양광 발전소가 운영될 예정으로 연간 약 2000만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발전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저소득층에게 연탄기부, 에너지설비 교체사업 등 진보된 형태의 에너지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철원군은 개발이 제한된 DMZ 접경지역을 사업대상으로 우선 선발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지역 복지 실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더 큰 의의를 갖는다.
이재용 기자 yjyong@kado.net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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