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만 있으면 레이싱 준비 끝!” 태양광 자동차 굴린 아이들
| 관리자 | 202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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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을 에너지로 바꾸는 특별한 배움의 현장이 청소년들의 손끝에서 펼쳐졌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김신영 관장)은 지난 4일, 지역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프로그램 ‘적정기술 태양광을 품다’를 운영하였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환경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기술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적정기술 태양광을 품다’는 ▲안전교육 ▲적정기술 이론 학습 ▲태양광 자동차 제작 실습 ▲자동차 시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청소년들은 직접 제작한 자동차가 태양광 에너지로 움직이는 과정을 확인하며 친환경 에너지의 원리를 체험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정기술이라는 개념이 낯설었지만, 직접 만든 태양광 자동차가 움직이는 과정이 신기하고 뿌듯했다"면서 "활동을 통해 대체에너지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정홍규 시민기자
출처 : 드림투데이(http://www.gjdream.com)
광산구청소년수련관(김신영 관장)은 지난 4일, 지역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프로그램 ‘적정기술 태양광을 품다’를 운영하였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환경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기술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적정기술 태양광을 품다’는 ▲안전교육 ▲적정기술 이론 학습 ▲태양광 자동차 제작 실습 ▲자동차 시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청소년들은 직접 제작한 자동차가 태양광 에너지로 움직이는 과정을 확인하며 친환경 에너지의 원리를 체험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정기술이라는 개념이 낯설었지만, 직접 만든 태양광 자동차가 움직이는 과정이 신기하고 뿌듯했다"면서 "활동을 통해 대체에너지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정홍규 시민기자
출처 : 드림투데이(http://www.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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