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소식]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 시동
| 관리자 | 2026-04-24 |
본문
전북 순창군이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인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해 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군은 지난 20일 군민예술회관에서 마을 주민과 이장, 협동조합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태양광 발전사업 구조와 수익 배분 방식·참여 요건·신청 절차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행정리 단위 협동조합이 300kW 이상 1000kW 이하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공동소득으로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모델이다.
군은 특히 태양광 설비 설치비의 85% 융자 지원과 에너지 저장장치(ESS) 설치비 최대 90% 지원 등 재정 지원책을 제시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만 18세 이상 주민 70% 이상의 동의와 마을 총회 승인이 필요하며 수익은 주민 복지와 지역사회 환원·주민 배분 등 공동 이익을 위해 활용된다.
설명회에서는 선로 용량 부족과 ESS 운영 안정성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군은 이를 검토해 참여 희망 마을 대상 맞춤형 컨설팅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일 군민예술회관에서 마을 주민과 이장, 협동조합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태양광 발전사업 구조와 수익 배분 방식·참여 요건·신청 절차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행정리 단위 협동조합이 300kW 이상 1000kW 이하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공동소득으로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모델이다.
군은 특히 태양광 설비 설치비의 85% 융자 지원과 에너지 저장장치(ESS) 설치비 최대 90% 지원 등 재정 지원책을 제시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만 18세 이상 주민 70% 이상의 동의와 마을 총회 승인이 필요하며 수익은 주민 복지와 지역사회 환원·주민 배분 등 공동 이익을 위해 활용된다.
설명회에서는 선로 용량 부족과 ESS 운영 안정성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군은 이를 검토해 참여 희망 마을 대상 맞춤형 컨설팅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링크
- 다음글장성군 북일면, 태양광 표지석으로 마을 밝힌다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