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테크

고객지원

성장을 위한 도전

Customer Support

고흥군, 영농형 태양광 '통합특별시 첫 출자사업' 추진

관리자   |   2026-06-26

본문

(고흥=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고흥의 영농형 태양광 개발사업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첫 출자사업으로 추진될지 주목된다.

25일 고흥군에 따르면 공영민 고흥군수는 전날 나주혁신도시에 열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 특별시장 당선인과 전남 동부권 기초단체장 당선인의 업무 공유회에서 영농형 태양광 개발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민 당선인은 이 사업을 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고 고흥군은 전했다.

고흥군은 1GW 규모 영농형 태양광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100개 마을, 1만여명이 참여하는 주민 이익 공유형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천900억원으로 추산됐다.

고흥군은 발전 수익의 상당 부분을 주민에게 환원하고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의 전력 공급, 군민 기본연금 기반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sangwon700@yna.co.kr
SMP 평균 (2026.06.26)

107.85

최대 138.92원 / 최소 89.38원

REC 평균(2026.04.02)

70,265

최대 77,300원 / 최소 63,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