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우범지역 60곳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 설치
| 관리자 | 2026-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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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내동과 취암동 일대 우범지역 60개소에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
야간 시인성을 높여 범죄를 예방하고 건물이 없는 도로변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2·119에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야간 통행 안전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시는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주소정보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을 활용한 LED 조명으로 기초번호판의 야간 식별력을 높이는 동시에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소정보시설의 안전 관련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논산경찰서와 협업해 범죄 예방 조치가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다. 특히 야간 통행이 잦거나 건물이 없어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운 도로변 등을 우선 고려했다.
설치된 기초번호판은 어두운 환경에서도 주소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위급상황 발생 시 신고자가 자신의 위치를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건물이나 도로명주소 표지 등이 부족한 장소에서 사고나 범죄, 응급환자 발생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고자가 LED 기초번호판의 위치정보를 활용해 구조·구급기관에 보다 정확한 위치를 전달할 수 있어 신속한 현장 대응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논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는 한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이 야간 범죄 예방과 안심 통행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범죄 걱정 없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 등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야간 시인성을 높여 범죄를 예방하고 건물이 없는 도로변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2·119에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야간 통행 안전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시는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주소정보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을 활용한 LED 조명으로 기초번호판의 야간 식별력을 높이는 동시에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소정보시설의 안전 관련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논산경찰서와 협업해 범죄 예방 조치가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 대상지를 선정했다. 특히 야간 통행이 잦거나 건물이 없어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운 도로변 등을 우선 고려했다.
설치된 기초번호판은 어두운 환경에서도 주소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위급상황 발생 시 신고자가 자신의 위치를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건물이나 도로명주소 표지 등이 부족한 장소에서 사고나 범죄, 응급환자 발생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고자가 LED 기초번호판의 위치정보를 활용해 구조·구급기관에 보다 정확한 위치를 전달할 수 있어 신속한 현장 대응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논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는 한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이 야간 범죄 예방과 안심 통행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범죄 걱정 없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 등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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