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신림면, 태양광 벽부등 설치
| 관리자 | 2026-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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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고창군 신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가평, 노동, 덕화 마을에 태양광 벽부등 35개를 설치했다.
이는 고령주민과 취약가구가 다수 거주하고 가로등 등 조명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 골목길이 좁고 어두웠던 마을 안길을 밝히고 어르신들의 야간 보행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며, 방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림면 지사협은 앞서 작년 가을에도 벽부등 38개를 설치 완료,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복지향상에 앞장서며 박을규 민간위원장은 “작은 불빛이지만 벽부등 설치를 통해 마을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고현규 면장은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신림면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이는 고령주민과 취약가구가 다수 거주하고 가로등 등 조명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 골목길이 좁고 어두웠던 마을 안길을 밝히고 어르신들의 야간 보행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며, 방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림면 지사협은 앞서 작년 가을에도 벽부등 38개를 설치 완료,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복지향상에 앞장서며 박을규 민간위원장은 “작은 불빛이지만 벽부등 설치를 통해 마을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고현규 면장은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신림면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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