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8개 학교에 태양광발전장치 설치해 전기세 절감
| 관리자 | 2026-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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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유성고 등 지역 내 8개 학교에 태양광발전 장치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내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전기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며, 설치 시 총 발전용량은401.76㎾ 규모다.
이는 연간 약 50만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일반 가구(월평균 240kWh 사용 기준) 약 17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달한다.
시 교육청은 학교 전기요금으로 연간 약 5천만원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교육청은 이와 함께 휴대전화 충전이 가능한 태양광 스마트 벤치와 태양광 선풍기 등 체험형 설비도 함께 설치해 학생들이 태양광 발전설비의 실제 발전 데이터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면서 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coolee@yna.co.kr
이번 사업은 교내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전기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며, 설치 시 총 발전용량은401.76㎾ 규모다.
이는 연간 약 50만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일반 가구(월평균 240kWh 사용 기준) 약 17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달한다.
시 교육청은 학교 전기요금으로 연간 약 5천만원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교육청은 이와 함께 휴대전화 충전이 가능한 태양광 스마트 벤치와 태양광 선풍기 등 체험형 설비도 함께 설치해 학생들이 태양광 발전설비의 실제 발전 데이터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면서 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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