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금성면, 취약계층 70가구에 태양광 센서등 설치
| 관리자 | 2026-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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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금성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부터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행복기동대 태양광 센서등 달아주기 사업’을 함께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야간 통행 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노령의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총 7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금성면은 원활하고 안전한 사업 진행을 위해 설치 활동에 앞서 금성면지사협 위원 및 행복기동대원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센서등의 올바른 설치 방법부터 현장 유의사항, 안전 수칙에 이르는 체계적인 기능 교육을 먼저 실시해 전문성을 더했다.
또 교육을 통해 안전 역량을 다진 금성면지사협 위원 및 행복기동대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 센서 등을 꼼꼼히 설치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온정을 나눴다.
태양광 센서등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충전해 야간에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불을 밝히는 장치로, 전기요금 부담이 없고 별도의 배선 작업이 필요 없어 어르신들의 야간 보행 안전사고 예방과 방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치를 지원받은 대리 1리에 거주하는 어르신은 “밤에 화장실을 가거나 마당을 나설 때마다 어두워서 혹시나 넘어질까 늘 불안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밝은 등까지 달아주니 눈이 다 환해지고 마음까지 든든하다”며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김희주 금성면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행복기동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금성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북도민일보(https://www.hidomin.com)
이번 사업은 야간 통행 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노령의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총 7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금성면은 원활하고 안전한 사업 진행을 위해 설치 활동에 앞서 금성면지사협 위원 및 행복기동대원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센서등의 올바른 설치 방법부터 현장 유의사항, 안전 수칙에 이르는 체계적인 기능 교육을 먼저 실시해 전문성을 더했다.
또 교육을 통해 안전 역량을 다진 금성면지사협 위원 및 행복기동대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 센서 등을 꼼꼼히 설치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온정을 나눴다.
태양광 센서등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충전해 야간에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불을 밝히는 장치로, 전기요금 부담이 없고 별도의 배선 작업이 필요 없어 어르신들의 야간 보행 안전사고 예방과 방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치를 지원받은 대리 1리에 거주하는 어르신은 “밤에 화장실을 가거나 마당을 나설 때마다 어두워서 혹시나 넘어질까 늘 불안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밝은 등까지 달아주니 눈이 다 환해지고 마음까지 든든하다”며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김희주 금성면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행복기동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금성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북도민일보(https://www.h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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