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공영주차장 태양광 발전 추진
| 관리자 | 2026-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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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공공시설에서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발전수익을 기후위기 대응에 재투자하는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합니다.
시는 삼미·은계·독산성동문·은빛개울공원 등 공영주차장 4곳에 총 1천217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발전수익 등을 재원으로 기후대응기금을 조성하고, 관련 조례를 정비해 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복지 사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공공부문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바탕으로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B tv news(https://news.skbroadband.com)
시는 삼미·은계·독산성동문·은빛개울공원 등 공영주차장 4곳에 총 1천217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발전수익 등을 재원으로 기후대응기금을 조성하고, 관련 조례를 정비해 재생에너지 보급과 에너지복지 사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공공부문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바탕으로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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