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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전국을 덮치면서 전력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전력거래소(KPX) 자료와 언론 보도에 따르면, 7월 말 국내 전력 총수요가 100 GW 수준에 근접하거나 이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당국의 예측치(97 GW 안팎)를 넘어선 수치다. 하지만 전력 공급은 단 한 건의 정전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주요 요인은 태양광 발전의 급격한 확대였다. 여름철 오후 피크 시간대(14~16시) 기준 태양광 발전이 전체 전력 수요의 약 20~22%를 담당하며, 전력망 과부하를 완화했다는 분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태양광 발전량 증가와 ESS 방전, 수요반응(DR) 프로그램이 복합적으로 작동하면서 예비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총용량은 약 3.5 GW로, 피크 시간대에 약 1 GW 이상이 방전되어 공급 안정화에 기여했다. 2025년 현재 국내 태양광 설비 총용량은 약 25 GW로, 이는 전년 대비 10% 이상 확대된 수치다. 해남·포항 등 대형 발전단지의 완공과 더불어, 주택·상가 옥상형 소규모 설비도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비율(RPS)을 17%로 상향하고, 중소 발전사업자 대상 고정가격계약제도(FIT)를 확대한 바 있다. 규제 샌드박스 적용으로 인허가 기간이 단축되면서, 신규 사업의 상업 운전도 빨라졌다. 국제적으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난다. 2025년 유럽연합(EU)은 태양광이 발전량의 22.1%를 차지하며 원자력(21.8%)을 제치고 사상 처음 최대 전력원에 올랐다. 한국 역시 이번 여름을 계기로, 태양광이 "보조 전력원"을 넘어 국가 전력 수급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향후 과제로는 일사량 변동성에 대응한 발전량 예측 정밀화, 분산형 자원 통합 운영 기술(DERMS) 고도화, 그리고 태양광 잉여전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연계 등이 꼽힌다. 양준석 기자 kailas21@aitimes.com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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