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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공근면 덕촌리 태양광발전시설 건립을 완료하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횡성형 행복소득’의 첫 번째 실증 모델로 마을과 군이 협력해 주민 소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덕촌리 태양광발전시설은 마을이 부지를 마련하고 군이 사업비를 투자해 조성했다. 지난해 6월 착공해 약 1500평 부지에 500㎾ 규모로 구성됐다. 지난달부터 전력 생산을 시작했다. 전력판매대금과 신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판매를 통해 월 1000만원 이상, 연 1억원 이상의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이를 주민 기본소득 기반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횡성군은 이번 모델 성공을 바탕으로 전 군민 대상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관련 조례 제정과 기금 관리 체계 개편 등 제도 정비를 진행 중이다. 중앙정부 '햇빛소득마을' 정책과 연계해 올해 40억원을 추가 지원하고 2030년까지 특수목적회사(SPC) 설립과 자원순환을 결합한 '수익 연동형 기본소득 모델' 완성을 목표로 한다. 군 관계자는 "덕촌리 실증은 재생에너지가 주민의 안정적 소득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지방정부 차원의 기본소득 정책이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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