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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동 전쟁은 우리 일상에서 쓰는 석유 에너지를 줄여야 할 필요성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으로 일상을 해결하는 수준을 넘어, 수익을 내고 복지까지 챙기는 마을을 장혁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7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농촌 마을입니다. 농기계 창고 지붕에 거대한 태양광 패널이 올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한 시간에 15가구가 하루에 쓸 수 있는 전기가 생산됩니다. 주민 협동조합이 땅을 담보로 돈을 빌려 마을 안 6곳에 이런 태양광 설비를 지었습니다. 전기를 팔아 이자를 내고도 한 달에 천 만 원가량 수익이 납니다. [전주영/여주시 구양리 이장 : "주민들이 100% 소유한 주인이라고 하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탄소 중립으로 가는 길에 주민들이 기여하면서 그 수익을 기업이 가져가지 않고 주민들이 갖게 되는…"] 발전 수익은 고스란히 마을 복지로 돌아갑니다. 주민들은 평일 점심을 무료로 함께 먹습니다. 시장이나 병원을 갈 때 공용 승합차를 무상으로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햇빛소득마을'은 고령화에 소멸 위기인 농촌에 소득을 다양화하면서, 사회 전체적으로는 석유 의존도를 줄여 에너지 위기 대응력을 높입니다. 다만, 전기를 저장하고 보내기 어려운 농촌 인프라는 확산에 걸림돌입니다. [김영수/여주시 일자리경제과장 : "마을에서 생산된 전기에너지를 한전에 보내주는 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연계망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발전 설비에 거부감이 있는 주민들과 대출을 많이 받는 재원 구조도 한계로 꼽힙니다. 정부는 이런 햇빛소득마을을 2030년까지 2,500개 조성한다는 계획인데,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구축은 해결할 과제입니다. KBS 뉴스 장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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