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테크
회사소개
인사말
오시는길
자체발전소 현황
RPS
임대사업
팩토링
사업실적
토지현장
건축물현장
고객지원
사업검토
견적문의
업계 정책자료
공지사항
FAQ
로그인
회원가입
E-MAIL
로고
회사소개
인사말
오시는길
자체발전소 현황
RPS
임대사업
팩토링
사업실적
토지현장
건축물현장
고객지원
사업검토
견적문의
업계 정책자료
공지사항
FAQ
고객지원
성장을 위한 도전
Customer Support
업계 정책자료실
업계 정책자료실 글답변
옵션
일반
공지
제목
내용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가 공공 태양광 발전소 운영 수익을 시 재정 사업에 재투자하며 '에너지 복지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생산으로 발생한 이익을 지역사회에 그대로 되돌리는 방식이다. 현재 시흥시는 공공 유휴부지 4곳에 총 315킬로와트(kW) 규모의 '시흥햇살나눔발전소'를 가동 중이다. 이 시설의 연간 전력 생산량은 약 40만 킬로와트시(kWh)로, 4인 가구 기준 106가구가 1년 동안 소비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수익은 전력 판매와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거래를 통해 발생한다. 기업의 RE100 이행 필수 자재인 REC 매각을 통해 시흥시가 올린 누적 발전 수익은 총 5억5000만원이다. 최근에도 REC 거래로만 9000여만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했다. 이렇게 확보된 세외수입은 미래세대 지원 등 시 재정 사업에 직접 투입된다. 예산 투입 체계를 통해 재생에너지 수익이 시민 혜택으로 직결되는 구조가 정착됐다. 경남 산단에 '햇빛소득' 도입…한전보다 싸게 전기 공급 경상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공모에서 도내 2개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국비 400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마산자유무역지역은 한국전력공사가, 사천일반산업단지는 한국남동발전을 주관기관으로 하는 컨소시엄이 각각 사업을 수행한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국비와 지방비, 민간 자본을 포함해 모두 64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산단 내에 태양광 등 분산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통합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을 도입해 오래된 산단을 저탄소·친환경 제조공간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산단 내 태양광 발전 수익을 기업과 근로자들에게 돌려주는 '햇빛소득' 수익 재투자 모델이 도입돼 눈길을 끈다. 이밖에 마산자유무역지역에는 태양광과 연계해 시중보다 약 30% 저렴한 전기충전소가 설치된다. 사천일반산단은 환경기초시설의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연료전지와 폐열 회수 시스템 등 자원순환형 모델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들은 한전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어 최근 인상되는 산업용 전력 단가 부담을 덜게 될 전망이다. 현재 경남 지역 산단의 태양광 설치 규모는 405㎿(지난해 12월 기준)로 전국 1위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20㎿ 이상의 태양광을 추가 보급하고, 현재 15% 수준인 입주기업 태양광 설치율을 2030년까지 35%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이미지 첨부
이미지 찾기
이미지를 업로드하세요.
이미지 찾기
이미지를 업로드하세요.
파일 첨부
파일 찾기
파일을 업로드하세요.
파일 찾기
파일을 업로드하세요.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작성완료
상단으로
SMP 평균
(2026.07.17)
134.85
원
최대 155.22원 /
최소 104.10원
REC 평균
(2026.04.02)
70,265
원
최대 77,300원 /
최소 63,300원